2017. 11. 7. 20:37

큰 꿈을 실현하기 위한 5가지 작은 습관 성공 노트술

와니 다츠야 지음 / 양영철 옮김


'매력적인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싶은데, 그렇게 하려면 내가 성장하여 상대방이 나의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그룹 경영자나 연예인, 프로 스포츠 선수, 예술/문화계의 유명 인사등 전문 분야의 매력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면 좁은 세상도 더 넓어질 것이고, 또 그만큼 인생도 즐거워질 것이다.


5가지 습관 -고민하지 말고 이것만 실천하자!

1. 비전 : 지속적으로 비전을 갖는 습관을 의미한다. 

2. 계획 수립 : 흔들리지 않는 자아를 확립하는 습관을 말한다.

3. 소득 : 자신이 해 왔던 일을 자신감으로 승화시켜 나가는 것, 즉 '실적에 대해 자신감을 부여하는 습관을 의미한다.

4. 훈련 :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습관을 의미한다.

5. 균형 : 균형을 유지하는 습관을 의미한다.


비전을 그릴 때, 절대로 빼놓아서는 안 되는 4가지 포인트

1. 관점을 미리 정해 둔다.

대부분 비전을 적으려고 생각하는 순간 손이 멈춘다. 어디서부터 적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관점을 준비해 둘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이 회사의 1년 후, 3년 후, 10년 후의 비전은 무엇인가?'라는 큰 주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 주제 안에서 실적, 규모 및 영업 구조, 상품 구성 등으로 관점을 명료화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구상하면 된다.

2. '바라는 것은 모두 잘될 것이다'라는 전제 하에 생각한다.

특히 10년 후를 내다본다면 사람, 돈, 시간 등의 제약을 무시하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10년 후의 비전을 말할 때 나를 포함한 거의 모든 사람이 '가능한 이유'보다는 '불가능한 이유'를 더 많이 대기 때문이다.

3. 여기에 무언가를 적었다고 해서 의무는 아니다.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다는 유연성을 가진다.

언제든지 그것을 바꿔도 상관없다.

4. '5W2H'의 관점에서 써 나간다.

Why(왜), When(언제), Who(누가), Where(어디서), What(무엇을), How(어떻게), How much(얼마나)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특히 이 중에서 중요한 것은 Why(목적), When(기한), How much(구체적인 숫자)의 3가지다


나를 설레게 하는 비전 지도 그리기

마인드 맵이라는 노트술을 활용해 당신의 비전을 종이 한 장에 표현하라. 이 것이 비전 지도이다. (1년, 3년, 10년)

먼저 나의 관점에 대해서 기입한다. 이것을 기입하기까지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고려하지 않는다. 관점을 적은 다음에 비로소 그 관점에 기초한 구체적인 사항을 기입한다. 그리고는 이 규칙을 철저하게 지켜 나가라. 그러면 의외로 쉽게 비전을 써내려 갈 수 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 3년 뒤의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는 주제로 비전을 써내려 간다고 생각해 보자. 이때는 종이 한 가운데에 동그라미를 그리고, 동그라미 안에 주제를 기입하면 된다. 그런 다음 동그라미 주변에 5~6가지 관점을 기입하면 된다.


자기 긍정 암시 노트를 만든다.

다양한 분야에 대해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고 싶은가?'를 생각해 보고, 노트의 양면을 마주보게 하여 한 문장씩 적는다.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훌훌 넘기면서 읽어보기만 하면 된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1일 3분 두근두근 레슨'

1. 아침에 눈떴을 때와 밤에 잠들기 전에 가볍게 자기 긍정 암시 노트를 1분간 훑어본다.

2. 하루에 한 번, 하나의 행동에 3가지 목표를 1분간 생각한다.

3. 하루 한 가지 이상 1분간 성공 다이어리를 적는다.



Posted by CaD
2017. 11. 7. 20:06

업무에 당장 활용할 수 있는 5분 시간 전략

아이사카 유리 지음 / 정은지 옮김


평상시보다 5분 빨리 출근하기

책상에 앚자마자 바로 업무에 돌입할 필요없이 느긋하게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기분이 나아지면 오늘은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노트를 한장 한장 넘기며 잘되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평상시보다 5분 늦게 퇴근하기

오늘 도착한 메일을 다시 한번 체크해 보거나 업무 일지를 다시 살펴본다. '오늘은 이런 식으로 했으니까 내일은 이런 식으로 해보자.'하고 다른 발상을 떠올려 보는 것도 좋다. 이런 습관이 붙으면 업무 방식이 달라진다.


느낌이 좋을 때는 평소보다 20퍼센트 더 일한다.

목표량이 생각보다 일찍 채워졌으면 보류 중인 안건을 해결해 본다.


상대를 알면 백전백승!

무엇을 사고 싶은데 가격이 맞지 않아 깎아달라고 사정할 때 "좀 깎아주세요~"하며 무작정 애교작전으로 나가봐야 상대방의 짜증만 돋을 뿐 오히려 역효과다. 이럴 때는 "세 개를 한꺼번에 살 테니까 좀 싸게 해 달라."가 먹히는 사람인지, 카드가 아닌 현금에 혹하는 사람인지, "그 가격에 살 테니 덤으로 저걸 달라."고 하면 얼씨구나 좋아할 사람인지 등등 상대방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빡에 상대방에게 내가 가진 수를 전부 보여주지 않을 것, 약점을 보이지 않을 것, 포커페이스를 유지할 것등도 교섭을 유리하게 이끄는 데 빼먹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포인트다.

교섭력 훈련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가끔 게임을 즐기듯 상대방이 어떻게 나올지, 상대방의 반응에 나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를 연습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감자칩을 좀 더 주시면 안 될까요?", "커피 좀 가득 채워주세요" 등등...


'자투리 시간' 활용법

점심식사를 서둘러 마치면 30분 정도 자투리 시간이 생긴다. 그 시간을 잘 활용하라. 인근 병원에서 비타민 주사를 맞는 등 건강을 위한 투자같은 것도 좋다. 자투리 시간은 오후 전투를 위해 총알을 다시 장전하는 시간이다.


휴대전화는 공적 업무용과 사생활용 2대

매일 매거진은 1~2주일에 한 번, 바쁠 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제목만 체크해도 최신 유행과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서울 2시간'이라는 타이틀을 봐두면 "요즘 서울에 2만 원대로 갈 수 있다네요." 하면서 가볍게 화제를 끄집어 낼 수 있다. "굴의 계절, 신선한 굴 모둠 디너!"라는 타이틀에서 힌트를 얻어 '다음 접대에 굴 요리도 괜찮겠는 걸?' 하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Posted by CaD
2017. 10. 27. 19:41

일하는 20대의 성장 습관

와카나베 고지 지음 / 이민영 옮김


'할 수 있을까, 없을까' 대신 '할까, 말까'를 생각하라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하는 것은 '할 수 있을까, 할 수 없을까'가 아니라 '할까, 말까'를 생각하는 태도이다. 대부분 어려운 일이나 새로운 일에 부딪히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내가 이것을 할 수 있을까, 할 수 없을까?'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다가 어떤 계기가 생기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느끼고, 그런 실마리가 없으면 무조건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해버린다. 이런 사고 방식으로는 일을 맡아서 하더라도 한참 고민하고 헤매기만 하다가, '역시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었어'라고 판단하고 만다 '한다!'고 정해버리고 시작하는 편이 훨씬 유익하다.


이질적인 것과 다양성에 가치를 두어라

'이질적인 사람, 즉 자신과 다른 사람'과 함께 좋은 관계를 형성하며 일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서러 잘 맞는 사람들까리 일을 하게 되면 새로운 발견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어야 다양성을 띠게 되고, 생각의 충돌과 조화를 반복하며 참신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더 성장하라


결과를 통해 배우고 새로운 결과를 얻어라

목표는 달성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일을 하다 보면 실패도 하기 마련이다. 다음번에 성공을 거두려면 과감하게 '의미 있는 실패'로 만들자


좌뇌 훈련하는 법

1. 외부 세미나에 참가하거나 '논리적 사고', '창조적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본다

2. '능력 있는 상사나 선배'에게 기획서 등을 점검받는다

3. 동료들과 함께 신문 사설의 내용을 피라미드 구조로 만들어본다

Posted by CaD